유해

현재까지도, 부패되지 않은 벨라뎃다 수비루의 유해는 성지의 큰 성당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그녀를 믿는 이들에게 증거자로서 권고하며, 그녀와의 만남에로 초대합니다.

시작된 시성식 절차를 위해서는 1909년, 1919년, 1925년,  3번의 부패되지 않은 유해의 확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번, 부패되지 않은 상태를 보았습니다.

1925년에 복자품에 오르면서, 그 유해는 지금 현재의 성당 안에 모셔진 성골함에 안치 되었습니다. 그리고 벨라뎃다는 1933년에 성녀로 선포됩니다.

벨라뎃다를 보러 느베르에 오십시오. 그녀의 현존은, 예수님을 « 유일한 스승 »으로 바라보게 하는 하나의 부르심이라 하겠습니다.

오늘날,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수 천명의 사람들이 전 세계에서 오는 것처럼, 벨라뎃다에게 기도하러, 여러분의 기쁨과 고통, 여러분의 갈망 등을 이야기하러 오십시오 !

지금 현재는 Espace Bernadette 라고 하지만, 그녀가 삶의 자취를 남긴 장소에서 그녀의 발자취를 함께 걸어보기 위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