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말들

그녀의 글과 말들…..

벨라뎃다는 겨우 14살 때에 읽고 쓰기를 배웠습니다. 느베르에서 수도생활을 했을 때 남긴 그녀의 « 일기장 » (1873~1874) 과, 단편적인 일부 메모와 가족과 주고 받은 편지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성모님과의 만남에 대해서 

« 성모님은 사람이 사람에게 하듯이 그렇게 나를 바라보셨습니다 »

« 성모님은 저에게 여러분이 그 사실을 믿게 하라고 하지 않고, 여러분에게 그 사실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

그녀의 삶의 선택에 대해서 

« 저는 가난한 사람들과 아픈 사람들을 돌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느베르 애덕수녀회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

느베르 애덕 수녀회 수녀로서의 일상에 대해서 

« 저는 한 순간도 사랑하지 않고는 살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

« 제 건강은 언제나 충분했지만,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

« 타고난 성격은 우리의 것이 아니지만, 다듬어진 성격은 우리 것입니다 »

그녀의 내적 생활에 대해서 

« 예수님만이 스승이시며, 예수님만이 부요함이시며, 예수님만이 친구이십니다 »

«  하느님은 말씀의 소란함이 전혀 없이 마음에 대고 말씀하십니다 »

« 예수님, 당신께 간청하오니 겸손과 사랑의 양식을 저에게 주십시오 »

숨을 거두기 직전에 하신 마디 말들

« 오 ! 나의 예수님, 제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요… »

« 한 알의 밀알처럼 저는 가루가 되었습니다 »

« 나는 아무도 잊지 않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