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성지순례

벨라뎃다의 걸어온 길을 하기 위한 두 가지 방법 :

벨라뎃다는 자신을 따르도록 순례자들을 초대합니다. 순례자들은 걸어서, 동굴, 정원, 성 요셉 경당 , 건물 정면 그리고 벨라뎃다 성녀가 안치된 성당을 발견하러 길을 떠납니다.

각 각의 장소는, 양호실에서의 일, 그녀가 가진 여러 만남들, 병을 앓던 그녀의 평범한 삶의 일부를 상기시켜 줍니다.

순례자들은 그녀가 걸어온 영적 여정 안에서 그 뒤를 따라가게 될 것입니다 : 그녀는 22세 때 느베르에 도착하는데, 신앙과 그리스도께 대한 사랑으로 이 집에서 성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13년 후, 십자가를 잡고서 죽음이 서서히 다가오는 시간에, 되 뇌입니다 : « 이 분으로 나는 충분해 !».

벨라뎃다 성녀의 삶의 여정을 따르면서, 벨라뎃다는 친구처럼 여러분께 가까이 다가올것입니다. 그녀는 순례자들과 더불어, 하나의 만남을 위한 초대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