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관

순례객들을 환영하는 벨라뎃다의 눈길은, 우리로하여금 이 세상과 주위 사람들에 대해서 다른 시선으로 보게 합니다.

L’entrée du musée - © EBSN

벨라뎃다 전시관 입구© EBSN

 

한 코스로 보게 되는 전시관은 벨라뎃다의 삶을 발견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벨라뎃다의 삶의 다양한 장소, 카쇼(감옥), 동굴, 루르르의 양육원, 느베르에서의 생활을 되돌아보는 단계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사진과 물건들은 느베르에서 보낸 13년간의 벨라뎃다의 여러가지 « 소임 » 안으로 순례객들도 들어가게 하는 것들입니다.

 

« 기억의 장소 ? 그렇습니다. 그러나 평범한 일상에서 순례객들이 더 멀리 나아가게 하는 각 개인에 대한 초대로 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