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베르 애덕평신도회

2000년도에, 느베르 애덕 수녀회는 수녀회의 영성을 내적인 삶의 길을 찾는 일반 신자들에게도 열어 놓았습니다. 그들은 세례자 요한 들라벤으로 인해 열린 사도적 모험이 그들의 삶에 방향을 제시할 수 있고, 또 그들의 다양한 직무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영적 유산으로 살아가면서 그들의 평범한 (가정, 직장, 정치, 교회) 생활 속에서 열매 맺게 하기 위해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세례자 요한 들라벤에 의해 열린 길에 따라서 그리스도의 뒤를 따를 것을 서약합니다. <느베르 애덕평신도회 헌장>은  거기에 따르는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이 신자들은 스페인, 프랑스, 이태리, 일본, 한국, 칠레, 볼리비아 등에서 이미 평신도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과 준비 단계에 있는 이들로 그룹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그룹들은 하나의 <단체>로 구성되기 시작했으며 이 전체를 위한 통합과 활력을 위해 국제적으로 이루어진 팀이 그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일반신자들의  단체가 구성되는 이 시점에서 수도회의 수녀들이 그들을 동반하는데 헌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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