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회의 자료관

1680년부터 느베르 애덕수녀회 수녀들은 세례자 요한 들라벤에 의해 전해진 영적 유산을 다양한 세대를 거쳐서 살아 온 기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살아있는 기억의 장이 됩니다. 왜냐면 역사를 통한 수도회의 삶이 관건이 되기 때문입니다.

고문서들은, 3세기를 넘는 역사 속에서 사회와 교회의 다양한 변화를 통해서 겪은 갈등과 어려움들을 통해서 걸어 온 여정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 보게 해줍니다. 자료관의 현대화라는 엄청난 작업은 일반 고문서 보조원과 한 분의 수녀로 인해 실현되었습니다. 자료들과 물건들을 잘 보존하기 위해서 다른 지역들에 대한 리모델링 계획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