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륙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봉사에 임하고 있다

이 활동수도회는 17세기에 세례자 요한 드라벤 신부에 의해 창립되었다. 창립자는 수녀들이 봉쇄 수도회의 격리된 창살 뒤에서가 아니라 대중들과 함께 살아가기를 원했다.

느베르 애덕 수녀회 수녀들의 영성은 이 세상에 하느님의 자애와,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을 불우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다. 기도생활과 활동은 수도생활의 이 형태를 특징짓는 중심축이다.

유럽, 아프리카, 남 아메리카, 아시아 대륙에서, 수녀들은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16세기 초에 루르드에 뿌리를 내린 느베르애덕 수녀회 수녀들은 벨라뎃다 수비루를 맞이했다.